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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수교육재단과 한국마사회 불법경마 단속 업무협약 체결

탐정산업 발전과 불법경마 단속, PIA탐정회원 일자리 창출 등 국정보안뉴스l승인2022.07.19l수정2022.07.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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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한국특수교육재단(하금석 회장)과 한국마사회(사이버지능단속처 유승일 처장)는 한국마사회 천마정에서 탐정산업 발전과 PIA회원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불법경마 신고포상금 제도 활성화 및 불법경마 근절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7월 15일(목) 한국특수교육재단 하금석 회장 (좌측)과 한국마사회 사이버지능단속처 유승일 처장(우측)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마사회)

이 자리에는 한국특수교육재단/한국공인탐정협회 하금석 회장, 대한온라인산업진흥회 차흥수 대표, 대한행정사회 서울북부지부 김윤수 지부장, 한국공인탐정협회 김한권 부회장, 한국마사회 사이버지능단속처 유승일 처장, 사이버단속부 장영완 부장, 단속2팀 김상진 팀장 등 한국마사회 사이버지능단속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 행사가 개최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불법 경마 단속 실무자 역량강화 교육 및 세미나’, ‘신고 포상금 제도 교육 및 홍보’에 상호 협력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PIA 회원들의 일자리 창출 및 산업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한국특수교육재단 하금석 회장은 "이번 협약이 불법 경마 단속 교육 지원 및 프로그램 개발로 인한 탐정업의 저변 확대와 PIA회원 일자리 창출 등 탐정산업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한국마사회 사이버지능단속처 유승일 처장은 “PIA명탐정 회원들이 탐정 조사업무를 통해 불법 경마 적발과 신고에 앞장 서 준다면 공정하고 건전한 경마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7월 15일(목) 한국특수교육재단과 한국마사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마사회)

한국특수교육재단은 우리나라 탐정 민간조사 분야에서 가장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다. 국내외 관련기관 및 단체와 협력체계를 구축, 한국의 탐정 제도와 학술연구 개발은 물론 전문교육을 추진하는 등 한국탐정제도 도입을 위해 탐정업 법제화 추진하는 등 지난 22년간 노력해왔다. 한국특수교육재단/한국공인탐정협회는 자격기본법에 의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경찰청에 등록(제2009-1호)된 PIA사설탐정사 자격취득 과정을 대학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일반 공개시험과정을 통해 탐정 민간조사 전문인력을 양성해오고 있으며 국내 최다배출 약 8,000여명의 탐정사를 양성, 각 전문 분야에서 활동을 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또한 현재 동국대학교 PIA사설탐정사 제77기 최고경영자과정 모집 중에 있다. 이번 여름학기에 열릴 최고경영자과정 입교 희망자는 서류심사 후 결격사유가 발견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입교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특수교육재단/한국공인탐정협회 홈페이지 (http://www.kspia.kr) 또는 유선 문의로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Tel. 02-775-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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