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시간 : 2019.9.18 수 11:09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기억과 행동'

공정식l승인2019.08.14l수정2019.08.14 14: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4일 정오 대구 중구 서문로1가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에서 '제7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의 날 공동행동 기억과 행동' 기념식이 열렸다.

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회원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함께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의 뜻을 기리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며 기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지난 2015년 12월 개관한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은 지상 2층(283㎡) 규모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자료를 보관·전시하고 있다. 2019.8.1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종로구 견지동 110-32 우정에쉐르 3층 전층   |  대표전화 : 02)775-8801  |  팩스 : 02)734-880  |  등록번호 : 서울 아 03485
발행인 : 하금석  |  편집인 : 하금석  |  등록년월일 : 2014.12.17  |  발행년월일 : 2015.01.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금석
Copyright © 2019 국정보안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