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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4', 로다주도 온다…4년만에 4번째 내한 확정

정유진l승인2019.04.08l수정2019.04.16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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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4번째 내한을 결정했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5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4번째 내한한다고 알리며 그를 "지금의 '어벤져스' 시리즈를 있게 한 마블의 개국공신"이라 소개했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역대급 히어로들의 내한을 확정 지은 가운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이자 MCU의 대표 아이콘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4번째 내한이 확정됐다. '세미 프로 내한러'라 불리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화려한 피날레를 위해 지난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4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1970년 5살에 영화 '파운드'로 데뷔한 후 '고티카' '조디악' '굿나잇 앤 굿럭' 등 70여 편의 영화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08년 대망의 '아이언맨'을 통해 특유의 유머 감각과 마성의 매력을 지닌 히어로로 완벽하게 변신해 전 세계적에서 폭발적인 사랑받았다.

어벤져스 원년 멤버인 그는 '아이언맨'(2008)과 '아이언맨 3'(2013)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까지 전부 MCU 작품으로 대한민국을 찾아오는 역대급 팬서비스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내한할 때마다 유머러스한 모습으로 국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로다주', '로정님'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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