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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행정사협회, 2019 지도교수 임명 및 간담회 개최

PINEWSl승인2019.03.28l수정2019.03.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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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19일 서울 종로의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 지정 행정사 실무교육 지도교수 임명장 수여 및 간담회가 법정법인 전국행정사협회 임원 및 지도교수, 관련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법정법인 전국행정사협회 김경득 회장,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 하금석 이사장, 대한민간조사협회 김윤수 부회장, 뉴스채널 사회부문 백기종 해설위원, 사단법인 대한공인탑정협회 전병화 충남지부장, 누리행정사사무소 김진오 대표 등 관련기관과 대학․대학원 석․박사 전문위원 및 군․경찰, 학계, 관련분야 최고위급 전문 종사자들이 참석하여 열띤 시간을 가졌다.

행정사 사실조사 업무를 위한 공인탐정업의 법제화를 위해 그간 다양한 노력이 있었고, 문재인 대통령의 공인탐정 제도화 대선공약에 맞춰 미래 유망 신직업으로 분류되는 등 공인탐정 제도를 도입하고자 하는 공감대와 분위기는 이미 형성되어 있다. 하지만 기존 법령(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40조 제5항)이 이러한 노력을 반영하지 못하여 기존 입법의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대한민간조사협회는 입법적 해결방안, 사법적 해결방안, 헌법소송적 해결방안 등에 대하여 다각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

간담회를 주재한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 하금석 회장은 경찰청이 주도하는 민간조사업 도입 추진 노력과 활동을 통해 소관부처 조정이 조속히 결정되고 18년에 걸친 공인탐정 제도 법제화 추진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기대했다. 아울러 대한민간조사협회와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은 이번 20대국회에서의 공인탐정 법제화를 위한 노력에 더 많은 지원과 협조를 할 계획이다.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은 지난 2000년부터 관계기관과 협력해 한국의 공인탐정 제도 도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내 최초 민간조사 교육 전문기관 및 예비 PIA민간조사원들의 단체로, 공인탐정 제도 도입에 필요한 학술연구 개발은 물론 교육, 전문서적발간 등 탐정(민간조사) 분야에 오랜 역사와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PIA 탐정(민간조사) 자격은 국내에서 유일한 탐정 전문자격증으로 자격기본법에 의거 등록(제2009-1호)된 민간조사 전문 자격증으로,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은 동국대학교, 동의대학교, 수성대학교, 백석대학교 등 협력 대학에서 전문 교육을 통해 민간조사업 합법화에 대비한 탐정(민간조사) 전문 인력을 양성해오고 있으며, 이미 4,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바 있다.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에서 주관 및 시행하는 PIA 탐정 민간조사 자격취득 과정은 동국대학교 등 전국 다수의 대학교와 공동 주관으로 시행되며, 사단법인 한국민간자격협회에서 인증 및 평가하는 국내 유일의 탐정(민간조사) 전문 자격증으로 21C 새로운 유망 전문직으로 각광받고 있다.

오는 4월초 개강 예정인 PIA 탐정 민간조사 자격취득 제70기 대학교 최고위과정에 관한 기타 사항은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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