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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 코로나 수능 대책 마련…확진자 0명·자가격리 4명

한송학l승인2020.12.02l수정2020.12.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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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도와 경남도교육청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치러지는 수능을 앞두고 단 한명의 수험생도 시험 응시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경남에서는 관내 7개 지구, 106개 일반시험장, 10개 별도시험장, 1개 병원시험장(마산의료원)에서 2만9078명의 수험생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다. 2일 오전 10시 현재 수험생 확진자는 없고, 자가격리자는 4명이다.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은 병원에 마련된 시험장, 자가격리 중 수험생은 지역별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다. 자가격리 수험생 수송은 보건소와 소방서 등에서 지원한다.

도 관계자는 "관련부서·기관과 협력해 수능 시험에 차질이 없도록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능 이후 학교별로 실시되는 대학별 평가에 많은 수험생들이 모일 것을 대비해 방역전담조직을 구축·운영해 수능 이후 추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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