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시간 : 2020.10.24 토 13:10

秋 생고생만…이제 秋의 시간은 가고 윤석열, 나경원의 시간이

박태훈l승인2020.09.28l수정2020.09.28 18: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19년 8월 8일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예방, 악수를 나누고 있다. © News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8일, 검찰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의혹 관련자 전원에 대해 '혐의 없음' 결정을 내리자 "이제 추미애의 시간은 가고 윤석열, 나모 전 의원의 시간이 올 것이다"며 윤 검찰총장과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겨냥했다.

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방부에서도 문제없음, 검찰에서도 혐의없음 결론이 났다"며 "추미애 장관이 (괜히) 생고생만 하셨다"고 위로했다.

정 의원은 "(군과 검찰 조사결과로) 군불을 열심히 때다가 머쓱해진 국민의힘은 국민의 짐이 되어 국민의 핀잔을 피할 길이 없어 보인다"며 "어거지로 갖다 붙이고, 침소봉대하고, 생떼쓰고, 급기야 허위사실을 유포해 고발까지 당한 분들의 차례가 곧 도래할 것"이라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추미애 현 장관을 몰아세운 윤 총장과 나 전 원내대표가 앞으로 괴로울 것이라고 주장했다.

즉 "사건을 재배당 받은 윤석열 장모 사건, 국민의힘 전 의원 사건이 추석 밥상에 올라가고 앞으로 수사를 받게 된다"는 것.

그러면서 정 의원은 "그동안 생고생한 추미애 장관, 수렁에서 빠져 나온 걸 축하한다"고 거듭 추 장관 손을 붙잡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종로구 견지동 110-32 우정에쉐르 3층 전층   |  대표전화 : 02)775-8801  |  팩스 : 02)734-880  |  등록번호 : 서울 아 03485
발행인 : 하금석  |  편집인 : 하금석  |  등록년월일 : 2014.12.17  |  발행년월일 : 2015.01.12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하금석
Copyright © 2020 국정보안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