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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차관 "해운업 코로나19 위기를 글로벌 시장 선점 기회로"

뉴스1l승인2020.07.01l수정2020.07.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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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김용범 기획재정부 차관이 1일 경상남도 거제시 소재 대우조선해양에서 열린 'HMM(현대상선의 새 이름) 제7호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명명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이날 김 차관은 해운업과 관련해 "코로나19로 인한 위기를 글로벌 시장 선점의 기회로 삼아 초대형 선박이라는 물적 인프라와 해운 동맹이라는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선복량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0.7.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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