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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정은 중태설에 코스피 '출렁'…한때 1850선까지 밀려

정은지l승인2020.04.21l수정2020.04.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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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이 사상 처음 마이너스를 기록한 21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13.19p(-0.69%) 하락한 1,885.17를 나타내고 있다. 2020.4.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국내 주식시장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태설에 출렁거렸다.

코스피 지수는 21일 오전 11시 10분 기준 전일 대비 46.52p(2.45%) 하락한 1851.85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840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개인이 375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각 3085억원과 729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 하락세다. 현대차(-4.51%), 삼성전자우(-2.87%), 네이버(-1.94%), 삼성전자(-1.70%) 순으로 낙폭이 크다.

코스닥 지수는 23.10p(3.62%) 하락한 614.72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한때 5% 넘게 급락하기도 했다.

앞서 CNN은 정부 소식통을 인용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수술 후 중태에 빠졌다는 첩보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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