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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민간정보 조사기관 “서치코” 일본조사업협회 방문, 간담회

PINEWSl승인2020.02.19l수정2020.02.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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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본조사업협회(이사 가나자와), 서치코(의장 이도현)

국내 민간정보 조사기관 “서치코(의장 이도현)”는 지난 01월 28일 (사)대한민간조사협회(회장 하금석)등과 함께 (사)일본조사업협회를 방문, 신지회장(11대) 및 관련자들을 만나 환담했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대한민간조사협회와 일본조사업협회의 한·일 양국간 교육 및 연수프로그램에 대한 업무협약에 따라 올해의 연수교육에 대한 일정과 현황 등에 대한 논의와 금번 출범한 국내최대의 민간정보조사기관인 서치코(의장 이도현)와 한·일간 사실조사, 정보조사의 탐정업무관련 인프라 공조 및 업무협약에 관한 내용 등이다. 이날 회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토론이 진행되었다.

한편 지난 2019년 5월에는 일본조사업협회 가나자와 히데노리 이사 일행이 방한하여 동국대학교에서 열리는 탐정(PIA) 민간조사 최고위과정 특강 시간을 가진바 있다. 현재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원장 강동욱)은 2018학년도부터 국내 최초로 석사과정에 탐정(PIA)과정을 신설 운영, 현직변호사, 경찰관, 법무사, 군 수사관, 정보 관련 직종 종사자 등이 입학해 수강중이며, 지속적인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음 정으로 서치코 일행은 일본조사업협회 히데미 회장(12대 회장)이 루게릭병으로 투병중인 병원을 방문, 깊은 위로와 격려를 보냄으로서 한·일 양국간 협회의 신의를 굳건히 확인했다.

이후 서치코의장은 “일본조사업협회 이사인 가나자와 히데노리(코마다 종합정보사무소 대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코마다 탐정회사는 일본의 대표적 탐정회사로 1948년 1대 고다마상을 시작으로 2대 사사키상, 3대 현재의 가나자와상등으로 이어지며, 일본내애서 사실조사, 정보조사업을 하고 있는 전통있는 탐정회사로 알려져 있다.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한·일 양국간 사실조사, 정보조사 및 탐정업관련 인프라 공조와 업무협업에 관한 독점적 상호협력에 관한 내용등이다.

한편 서치코(의장 이도현)는 “작년 헌법재판소의 판시에 따른 최근 경찰청의 탐정업 활성화 방안 및 관리, 감독안에 대한 행정지침이 발표되었다. 이에 각종 탐정관련 단체의 신청에 의해 민간조사원(PIA)의 명칭을 포함한 유사한 상호가 11개가 등록되었다. 관리법안에 따른 자유업으로 신고만으로 탐정업을 할 수 있게됨에 따라. 시장을 선점하려는 유사협회의 조직화, 또는 이들이 발급하는 다양한 이름의 탐정자격증에 대한 신뢰 등 각종 사회현상이 예견된다.우리와 유사한 법과 제도를 갖춘 일본의 경우에도 탐정업 관련 법률이 제정된 이후 다양한 협회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이들이 발행하는 신뢰할 수 없는 자격증의 남발로 탐정시장이 한동안 혼란스러웠다. 이러한 일본의 선행사례로 볼 때 우리나라도 탐정시장이 안정되기까지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서치코는 국내최대 4500여명의 회원과 20년 전통의 대한민간조사협회(회장 하금석)와의 업무협약, 그리고 국내최초 대학원(석,박사)과정에 탐정(PIA)과정을 신설,운영중인 탐정교육의메카 동국대학교 법무대학원(원장 강동욱/한국탐정학 학회 회장)와의 업무협약, 또한 블록체인. 빅데이터, AI등 4차 산업혁명의 변화의 흐름에 최적화된 ㈜에이엔비 커뮤니케이션의 다양한 인적역량과 기술적 역량을 모아, 융·복합 믹스시너지를 구현하며, 탐정법제화를 앞둔 국내 탐정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고 있다.

관련하여 서치코(의장 이도현)는 “협회·학회 및 관련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최단 기간내에 탐정업이 탐정산업으로 불릴만큼 국내탐정업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각종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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