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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 민간조사(탐정) 창업설명회&간담회 개최

대한민간조사협회‧한국탐정협회 주최…2월 7일 종로 협회 회의실에서 PINEWSl승인2020.02.12l수정2020.02.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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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간조사협회‧한국탐정협회(회장 하금석)가 지난 7일 오후 3시 종로 협회 회의실에서 ‘2020년 PIA 민간조사(탐정) 창업설명회&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헌법재판소 판시와 경찰청 행정해석으로 사생활과 무관한 민간조사(탐정)업무가 가능해 짐에 따라 PIA민간조사(탐정)업이 더욱 활성화될 것임이 기대되는 가운데 PIA민간조사(탐정) 회원들은 대상으로 전국 지부, 지회, 회원사 등 체계적인 조직을 갖춰, 긴밀한 네트워크 및 사업 노하우 전수, 정보교유 등을 통한 우리나라의 탐정제도 정착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행사는 PIA 민간조사(탐정) 일반과정, 최고위과정, 특별과정을 거쳐 자격을 취득한 회원 70여명이 참여했다.

실제 민간조사(탐정)업을 창업한 동문과 함께 현직 교수, 경찰, 행정사 대표, 법률사무소 사무장, 개인사업자 등 다양한 직군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하금석 회장은 “2000년도에 설립된 대한민간조사협회는 탐정분야 학술 연구, 교육개발, 전문서적발행 등 관련학계, 업계, 경찰청 관련 단체와 민간조사(탐정)제도 발전을 위해 지난 20년 동안 민간조사업법, 공인탐정법으로 입법추진을 주도해온 유일한 단체”라며 “최근 유사단체와 관련자격과정이 난립하면서 부실교육으로 민간자격을 발행하고 있어 유사 자격증 난발 우려와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민간조사(탐정)분야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단체로서 체계성과 전문성을 갖추어 전국조직 지부, 지회, 회원사 등록을 통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구성으로 좀 더 효율적인 업무 추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며 “민간조사 분야는 법률서비스, 보험범죄, 기업조사, 금융범죄, 공공 사회 안전 분야 등 그 분야가 무궁무진한 만큼 시장성이 매우 높은 전문분야”라고 말했다.

창업 설명회는 서울.경기 지역 설명회에 이어 2월 18일 동의대 평생교육원에서 부산.경남지역 설명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대구.경북지역, 대전.충청지역, 광주.전라지역 등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 대상은 PIA 민간조사사(탐정) 자격 취득자 및 대한민간조사협회 정회원이 우선이며, PIA 민간조사(탐정)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사전 접수를 통해 참석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PIA 회원들의 민간조사(탐정)창업을 지원하고 협력기관인 민간조사정보기관 서치코(의장 이도현)와의 협력을 통해 플랫폼 민간조사중개 대행사를 설립하여 PIA 회원들이 각종 사건, 사고 피해사실에 대한 민간조사(탐정)의뢰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탐정, 민간조사시장의 자정노력으로 회원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결의했다.

2000년에 설립된 한국특수직능교육재단/대한민간조사협회는 2000년부터 20년에 걸쳐 대한민국 민간조사 탐정제도 법제화 추진을 위해 국내 최초의 학술연구과 민간조사교육 등 전문서적을 발행하여 PIA 민간조사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PIA민간조사사(탐정) 전국 공개시험, 동국대 등 대학 부설 PIA 최고위과정, 경찰서 위탁 PIA 특별과정 등을 통해 지금까지 4,700여명의 PIA 민간조사사(탐정) 자격 취득자를 배출하여 각 전문분야에서 취업활동은 물론 전국 민간조사(탐정)업 창업으로 국민 권리구제와 권익보호에 노력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아래 전화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문의 02-775-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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